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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은 무
여름 무를 하루 끓여 맑게 걸러낸 첫 잔
무연은 단일 코스로만 운영합니다. 그 주에 가장 좋은 재료가 그 주의 메뉴이기 때문에, 같은 접시는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.
대서(大暑) · 7월 셋째 주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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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무를 하루 끓여 맑게 걸러낸 첫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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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 메밀을 그날 밀어 얇게 자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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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 숙성 된장을 곁들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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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의 끝은 늘 밥과 국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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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탕을 쓰지 않고 조린 후식
남은 세 접시는 그날 아침 시장에서 정합니다.
비우면, 재료가 말을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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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운터 여덟, 창가 두 자리, 그리고 별실 하나. 그 이상 늘리지 않기로 했습니다.
한 달 전 1일 오전 10시에 다음 달 예약을 엽니다.
코스는 그 주의 재료로 정해지기 때문에 방문 당일까지 확정되지 않습니다. 큰 흐름은 위 코스 섹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예약 시 알려주시면 대체 접시를 준비합니다. 다만 단일 코스 구성상 일부 재료는 조리 과정에서 완전히 분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건물 지하에 4대까지 가능합니다. 자리가 없을 경우 인근 공영주차장을 안내드립니다.
별실 예약 시에는 가능합니다. 카운터석은 코스 진행상 만 13세 이상만 안내드리고 있습니다.
디너 18:00 / 20:30 · 12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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